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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비치 회장은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첫 단추로 국제레슬링연맹(FILA)이라는 단체의 명칭을 세계레슬링연합(United World Wrestling)으로 고쳤다. 그는 "UWW라는 새로운 이름으로의 변화는 레슬링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 것"이라며 "경기복의 변화 등을 통해 새로운 레슬링의 브랜드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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