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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을 주제로 허진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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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진은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았다"라며 "그때는 죽을 생각까지도 했다"고 힘겨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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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강부자가 찾아왔다"라며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추천해줘 임실댁으로 출연, 재기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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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