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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하지원이 이미 '시크릿 가든' 등 전작들의 인기로 인해 싱가포르는 물론 인접한 말레이시아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지난 6월 대만 방문으로 '기황후'가 유례없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이번 싱가포르 프로모션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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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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