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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 "요즘 노래들은 '원 나이트 스탠드'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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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로 섭외하고 싶은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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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과시했다. '넌 내게 반했어'와 '말달리자'가 여전히 노래방 애창곡 인기 상위권에 있는 것에 대해 크라잉넛의 한경록은 "고마운 일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노래에 생명력이 있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노브레인의 이성우는 "요즘 노래는 생명력이 굉장히 짧은 것 같다. 예전 노래는 두고두고 들을 수 있고 언제나 친구 같은 존재였는데 지금은 마치 '원 나이트 스탠드'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다"고 말했다.
또 여성 보컬 객원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걸그룹 멤버를 묻는 설문에 크라잉넛은 소녀시대 써니가 2표로 1위, 노브레인은 투애니원 CL이 3표로 1위를 차지했다.
크라잉넛 X 노브레인의 화보는 9월 4일 발행된 '하이컷' 13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1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권영한 기자 champa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