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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플로리스트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60주년을 기념하며 앤디워홀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8000개의 꽃잎으로 제작한 엘리자베스 여왕의 꽃 초상화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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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가 영국 최고의 플라워 스쿨에서 강사로 지내며 유럽 최고급 호텔의 디스플레이, 공간 컨설팅 등을 디자인했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해 국내와 차별된 플라워 레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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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오드리는 "오드리 플라워즈는 각각의 꽃이 뿜어내는 향기와 스타일을 가장 심플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한다"며 "최고의 디자인으로 꽃을 선물하는 이, 꽃을 받는 이의 가치를 높여드리고 싶다"전했다. 문의 02-575-7677.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