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투하던 롯데 장원준, 전완근 경직으로 교체 by 이명노 기자 2014-09-11 20:57:30 Advertisement 장원준이 투구수가 89개에 불과함에도 교체됐다. 몸상태가 원인이었다.Advertisement장원준은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만에 교체됐다. 주자 1명을 남기고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던 상황. 투구수가 89개에 불과해 다소 이른 교체 타이밍으로 보였다.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장원준은 공을 던지는 왼쪽 팔 전완근에 경직 증상을 느껴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정민이 뒤따라 마운드에 올랐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