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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호는 10일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을 끝으로 이제 준비는 마무리 단계다. 이광종호는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 감독은 "어제 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점검했다. 첫 상대인 말레이시아 상대로 준비를 마쳤다"며 "어제 처음으로 베스트11이 발을 맞췄다. 아직 손발이 안맞는 부분이 있고 공격적 부분에서 위치 체인지 등이 미흡하지만 남은 시간 훈련 통해 보완하겠다"고 했다. 중동에 대한 대비책은 "상대는 역습 위주로 나설 것이다. 공격을 하면서도 수비 위치나 조직을 잘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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