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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이 씨의 변호인 측은 "이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시작,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경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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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준비했다는 유럽행 항공권에 대해서는 "항공권이 아닌 스위스행 왕복 비행기 시간표와 가격을 검색안 결과를 출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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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측 변호인은 "이병헌과 이 씨가 단둘이 만난 적조차 없다. 6월 초 지인의 소개로 이 씨와 김 씨를 소개받고 지인으로 지냈는데 그것을 마치 교제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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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사건, 진실이 뭘까", "이병헌 협박 사건, 끝도 없이 나오네", "이병헌 협박 사건,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건지..", "이병헌 협박 사건, 사실이라면 충격이다", "이병헌 협박 사건, 아직 끝이 아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