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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인스턴트라면협회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은 지난해 1인당 74.1개, 5일에 한 번 라면을 섭취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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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함량이 매우 높고, 건강에 좋지 않은 야자유 오일을 포함하고 있는 라면이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된 것은 이번이 처음. 또 근육량이 적은 여성이 남성보다 성인병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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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한국인 라면 섭취 세계 1위일 것 같았다", "한국인 라면 섭취 세계 1위, 여성에 더 해롭구나", "한국인 라면 섭취 세계 1위, 당연히 안 좋겠지", "한국인 라면 섭취 세계 1위, 그래도 맛있어서 포기할 수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