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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공개 된 사진에서 이정재는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수트를 매치해 심플하고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반면, 손에 쥐고 있는 칼날처럼 차가운 눈빛으로 렌즈를 응시해 인상적인 컷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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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재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암살'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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