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화끈한 팬서비스를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에르토리코의 샤워'라는 제목으로 알몸 상태로 물을 맞으며 몸을 씻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뒤돌아선 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으며 팬들을 위한 배려로 붉은색 하트로 엉덩이를 가려 자체 검열을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평소 무대에서 노출이 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7일 뉴욕 부시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선 신체 일부만 겨우 가린 상반신 누드를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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