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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인 퍼거슨 감독이나 전임자 모예스 감독보다 더 강력한 영어정책을 펼치는 네덜란드인 판할 감독의 시도는 이례적이다. 영국 현지 언론은 판할의 이러한 시도가 대니 웰백, 클레버리 등 전통의 '맨유맨'들이 떠나고, 외국인 선수들이 대거 주전으로 영입된 올 시즌 맨유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하는 전략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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