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광수는 최근 소속사를 통해 "가슴 떨리도록 행복한 촬영이었다.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과 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작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수광'으로 살았던 행복했던 6개월을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동안 '괜찮아 사랑이야'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랫동안 '괜찮아, 사랑이야'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아쉬운 마음과 함께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배우 이광수의 '재발견'을 이뤄낸 작품. 극 중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늘 밝고 의리 넘치는 남자 '박수광' 역을 맡은 이광수는 진정성을 담은 깊고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 스틸러'로 등극했다. 특히, 유쾌하고 순수한 모습에서 무게감 있는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오가는 연기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