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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12대3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날 1대0 승리에 이어 2경기를 모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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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좋은 분위기 속에 휴식기를 맞은 점이 고무적"이라며 "강팀 삼성을 상대로 2승을 거뒀는데, 향후 좋은 여운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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