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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감독은 스털링은 오언과 같은 전철을 밟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스털링은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 그가 28세 였다면 상관없지만, 스털링의 나이에 너무 일찍 모든 것을 태우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우리가 그를 더 돌봐야 한다"며 "오언이 얼마나 좋은 선수 였는지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결국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이를 다시 한번 인지할 필요가 있다. 나는 스털링을 할 수 있는만큼 보호할 생긱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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