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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은 피소 사실이 알려진 14일 자신의 SNS에 "전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습니다.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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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년간 문제가 된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2년 동안 뛰어다닌 끝에 얼마 전 밝혀냈고 최근 시정명령을 받아냈다"면서 "문제가 된 이날은 주민들과 난방비리 대책을 논의하던 중 동대표와 전 부녀회장이 회의장에 난입해 회의를 막아서 시비가 붙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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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엔 의혹이 있는 세대별 난방비의 내역이 촘촘히 적힌 각종 난방비 서류 사진 10여 장을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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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실한 아파트 관리비 실태를 경험한 네티즌들은 김부선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에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일리가 있는듯"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적반하장으로 몰린 건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누가 진실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