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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비스테온공조 박용환 대표이사는 "이번 멕시코 공장 생산 개시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규 공장의 전략적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중앙 멕시코 지역 완성차 고객들의 현지 제품 조달 계획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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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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