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만에 피는 꽃
Advertisement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알려져있는 '가시연꽃'이 홍성군 내 군락지에서 개화해 화제다.
지난 12일 홍성군에 따르면 멸종위기식물인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이 최근 자생군락지인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발견됐다.
Advertisement
가시연꽃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217종 중 보존 1순위 식물이다.
개화하는 모습은 특히 보기 힘들어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불려왔다.
Advertisement
가시연 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감사)을'인 것으로 전해졌다.
백 년 만에 피는 꽃에 대해 네티즌들은 "백 년 만에 피는 꽃, 백년만에 행운이 오려나?", "백 년 만에 피는 꽃, 개화했구나",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이 피다니", "백 년 만에 피는 꽃, 보존 1순위 식물이구나",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백 년만에 피다니", "백 년 만에 피는 꽃,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