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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존박이 한국 청년 대표로 참여, 각국의 취업 문화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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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은 사진을 붙이면 차별이라 생각해 고소할 수도 있다. 무슨 차별이든 성별 나이 인종 국가를 드러내지 않는 방식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지원자들이 실력과 상관없는 외모 가꾸기를 해야 한다. 이는 사람들이 성형수술 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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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이번주 방송도 기대", "비정상회담, 항상 논의할 만한 주제 다루네", "비정상회담, 꼭 봐야지", "비정상회담 타일러 일침, 일리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