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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는 지난 11과 13일 관련 기사와 네티즌 글을 링크한데 이어 15일엔 직접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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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는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배우 이병헌에게 폭력과 협박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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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지난 1일 은밀한 동영상을 빌미로 돈을 요구한 모델 이지연과 신인 걸그룹 멤버 다희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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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강병규. 이병헌·이지연 언급에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관계 알고 있는 듯" "강병규가 말한 이병헌 이지연 사건 핵심 관계자는 누구?" "강병규, 아직 이병헌에 대한 감정 안좋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