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경주 배씨 성산파 17대손인 배설 장군을 역사적 고증 없이 나쁘게 표현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배윤호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배설 장군이 명량해전에 참전하지 않았는데도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묘사돼 그의 명예가 훼손되고 후손들까지 고통 받고 있다. 영화 제작자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기대했지만 전혀 이뤄지지 않아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는 픽션 아닌가", "배설 장군 후손들 입장도 이해간다", "배설 장군 후손들과 영화 관계자들 어떻게 해결되나", "배설 장군 후손들 명예 훼손 고소 인정되나",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적인 입장에서 이해할 순 없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