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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장(파71, 6453야드)에서 개최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파를 쳐 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커리 웹(호주, 10언더파 274타)를 1타차로 제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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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의 동생은 앳된 외모에도 불구하고 안정되면서도 차분한 말솜씨와 통역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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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은 "김효주 동생 언니랑 닮았네요", "김효주 인터뷰 통역 동생이 직접 한거구나", "김효주 동생 귀엽네요", "김효주가 인터부 통역 직접 맡다니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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