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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 바닥에는 자전거나 보행 표시가 아닌 흰색 스마트폰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곳을 걷는 동안은 다른 보행자들을 신경안쓰고 스마트폰만 보면서 걸어도 된다는 의미다. 단, 흰색 실선으로 구분된 옆 보도는 보행자 전용 도로로 스마트폰 사용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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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도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한 실험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