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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북위 36.1도, 동경 139.9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50㎞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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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東京都) 지요다(千代田)구, 신주쿠(新宿)구 등 도심과 이바라키현·가나가와(神奈川)현·야마나시(山梨)현·나가노(長野)현 일부 지역에서 규모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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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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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은 지진으로 사이타마현 기타사카도(北坂戶)시 기타사카도역의 개찰구 인근 천장 패널 2장이 떨어졌으나 부상자는 없었고 고노스(鴻巢)시의 휴대전화업체 소프트뱅크 판매 대리점 유리창이 깨졌다고 전했다.
군마현 마에바시(前橋)시의 한 교차로 근처에서 토사 붕괴로 사람이 타지 않은 자동차 1대가 흙더미에 파묻혔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에 누리꾼들은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별 피해 없기를",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자연재해 너무 무서워",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서 다행",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일본 지진 너무 잦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