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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여성은 남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 팔을 묶어놓고 일을 벌인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피해 남성은 "몇일간 잠을 못자 피곤한 상태에서 잠이 들었는데 무엇인가 몸을 누르는 기분이 들어 눈을 떴다"며 "팔이 묶인 상태에서 거구의 여성이 조용히 하라고 내게 위협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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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 경찰은 여성 용의자에 대해 2급 성폭행 혐의로 체포했으며 피해 남성의 몸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왔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