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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임모빌레는 골을 도왔다. 후반 2분 임모빌레는 아우바미양에게 패스를 내주었다. 아우바미양은 강력한 왼발 중거리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웰벡과 산체스 등을 모두 선발출전시킨 아스널은 포돌스키를 넣는 등 총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무릎을 꿇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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