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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카메라를 들고 여심을 올 킬 하는 특유의 훈남 미소로 마성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계상과 붐 마이크부터 야릇한 19금 패러디 제목들이 쓰여 있는 비디오 테이프 그리고 영화 촬영장의 필수품인 슬레이트까지 촬영장에서 절대 없어서는 안될 소품들을 활용하여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재기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세와 조달환, 황찬성의 모습은 '레드카펫'에서 이들이 선보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 시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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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은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과 이들에게 제대로 낚인(?) 골 때리는 흥행 여신의 오감자극 에로맨틱 코미디로 다음 달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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