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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18일 오후 인천 동구 동인천 북 광장 앞에서 열린 성화 봉송 행사에 아버지 이승규와 성화를 들고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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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의 시간을 두고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여한 아버지와 딸의 모습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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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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