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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와 아나운서로 같은 대기실을 쓰는 날이 올 줄이야! 서로를 잘 알기에, 녹화 내내 웃다 울며 힐링한 꿈같은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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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소율과 정지원은 절친답게 똑같은 포즈 취한 채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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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지원은 "친한 친군데 주위에서 여배우 신소율이 친구 맞냐고 물어봐 새삼 신소율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신소율은 "정지원이 아나운서가 돼 놀랐다. KBS에서 아나운서를 잘못 뽑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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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신소율 정지원 친분에 "신소율 정지원, 10년지기 친구군요", "신소율 정지원, 참 신기한 인연이네요", "신소율 정지원, 두 사람이 방송에서 만날 줄은 서로도 몰랐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