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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18일 오후 인천 동구 동인천 북 광장 앞에서 개최된 성화 봉송 행사에 아버지 성화를 들고 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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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승규는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로 그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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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참여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참여했구나",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참여 사진 나왔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참여 사진 보기 좋네요", "성화 봉송 참여한 클라라 부녀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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