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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는 그동안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때문에 도르트문트전 부상이 리그 초반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악재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짙었다. 하지만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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