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드필더 잭 윌셔의 주말 복귀가 점쳐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각) '도르트문트전에서 부상했던 윌셔가 검사결과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20일 애스턴빌라전 출전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윌셔는 그동안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때문에 도르트문트전 부상이 리그 초반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악재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짙었다. 하지만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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