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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AC밀란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타랍은 개막전 프리시즌 훈련 중 발목을 다친 뒤 컵대회와 리그 1경기만 뛰고 전력에서 제외된 상태에서 또 같은 부위를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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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 주 쉬게 해야겠지만 그러면 쉬는 동안 또 살이 찔 것 아닌가. 그러면 어떻게 또 회복이 되겠나. 그에겐 어려운 일이다"라며 선수의 자기 관리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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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랍은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던 2012~2013 시즌 독선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눈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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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냅 감독은 "타랍이 밀란으로 돌아가기를 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여기에 있고 출전을 원한다. 축구를 사랑한다. 몸을 만들어 복귀한다면 올시즌 귀중한 자원이 될 것이다. 팀원 모두 그가 건강해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