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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마무리 페르난도 로드니가 46세이브를 올렸다. 로드니는 19일(한국시각)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서 3-0으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한국계 포수 최 현(26·미국명 행크 콩거)에게 솔로포를 맞았지만 더이상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해 3대1의 승리를 거두며 세이브를 챙겼다. 시즌 46세이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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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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