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특별기획 '엄마의 정원'이 시청률 15.1%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엄마의 정원'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126회 평균 시청률은 11.1%였고, 자체최고시청률은 지난 15일 방송된 123회가 기록한 15.3%였다.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는 "가장 보수적인 시청층이 많은 어려운 시간대였는데 '모정'이라는 한국인들이 갖는 보편적인 가치를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림 없이 유지하며 보여줬던 게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엄마의 정원' 후속으로는 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의 '압구정 백야'가 10월 6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