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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부터 대만-홍콩, 인도-마카오, 몰디브-인도네시아전이 동시에 진행중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경기장 불이 나가면서 경기는 중단됐다. 2층 조며 일부와 경기장 내 전광판 일부가 켜져 있었지만, 조명 대부분이 꺼져 경기 진행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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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체육관은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해 9월 완공돼,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홈 경기장으로 쓰였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날부터 29일까지 배드민턴 경기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