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8년 방콕 대회부터 5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황영식은 이날 참가 선수 32명 가운데 가장 높은 74.316%점을 받았다. 4년전 광저우에서 단체, 개인 2관왕에 오른 그는 3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도 71.237%로 전체 참가 선수 중 3위를 차지하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에 이어 3번째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불의의 낙마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형칠의 조카 김균섭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