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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 순간으로는 '이직 공백 기간이 길어질 때'(46.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이전 회사가 괜찮은 편이라는 걸 알았을 때'(30.4%), '재취업 한 기업에 더 큰 문제가 있을 때'(30.3%), '대출금은 밀리고 생활비가 부족할 때'(25.4%), '재취업 한 기업에 적응 못할 때'(18%), '회사에서 붙잡지 않고 바로 수리할 때'(5.5%) 등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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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표 충동을 느끼는 동료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으로는 '옮길 회사가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67.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사표도 예의가 필요해, 한달 전에는 내'(23.9%), '모아둔 돈이 있다면, 던져도 괜찮아'(18.6%), '지금까지 쌓은 게 아깝잖아. 조금만 버텨'(17.7%), '오늘 술 한잔 하면서 풀자'(13.9%), '가족, 대출금 생각해서 참아'(12.3%), '넌 충분히 쉴 자격이 있어, 사표 내'(12%), '평판조회 알지? 뒷정리 제대로 하고 나와'(12%), '인생 뭐 있나, 던져!'(10.4%) 등의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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