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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에서 탓 킴 뚜안(134㎏·베트남)과 우징바오(133㎏·중국)에 뒤지며 3위에 그쳤던 엄윤철은 용상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1차시기에서 160㎏을 가볍게 들어올리며 2위로 올라선 그는 2차시기에서 166㎏에 성공해 1위 자리를꿰찼다. 이어 금메달을 확정한 상태에서 치른 3차시기에서 170㎏으로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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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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