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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권은 미국 뉴욕 출생으로 세인트토마스대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2011년 고양원더스에 입단했다. 내야수 출신으로 안정적인 수비가 강점이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50경기에 출전, 타율 2할1푼3리, 36안타, 18타점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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