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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유난히 땅값이 비싸 수익성과는 거리가 영영 멀 것만 같은 명동지역의 호텔 객실분양에 대해 그동안 우려를 나타내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실체를 드러낸 후 모든 우려를 불식시키고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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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개업소 대표는 "이 지역의 경우 공시지가만도 2억 중반대에 이르러 실거래가의 경우 최소 4억~5억에 이른다" "작년 한해만도 10%이상 토지가격이 상승했다. 객실하나에 따른 대지지분만 1평 내외로 주어지는데, 토지가격도 안되는 분양가에 대한 가치만으로도 투자의 가치는 충분할 것"이라며 "거기에 10년이라는 장기간의 높은 수익보장, 수익보장에 대한 법적 안전장치, 원래 경기를 타지않는 90%대 이용률의 명동 숙박시설의 가치에 매해 50% 이상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 등을 고려할 때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 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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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의 경우 성수기, 비성수기의 특성상 비성수기의공실률로 인해 수익성의 불안정을 가진데 반해, 높은 이용료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유동인구, 이용률로 인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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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