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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감독은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경기 승리 후 "경기가 생각한대로 전개됐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는 없지만, 전 선수가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협력을 해 경기를 풀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타선은 이날 중국 마운드를 상대로 12안타 4볼넷을 뽑아내며 11점을 기록하는 집중력을 과시했다. 전 선수 컨택트 능력이 좋고 발이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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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였던 우완 에이스 사타케에 대해서는 "첫 경기라 몸이 덜 풀렸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