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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데뷔 한 달 차 허영지가 숙소로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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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를 능숙하게 정리하가 하면 룸메이트 애완견이 싸놓은 개똥마저 손으로 치우는 등 털털하면서도 다소 엉뚱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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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허영지, 완전 귀엽다", "룸메이트 허영지, 매력 폭발", "룸메이트 허영지, 너무 털털해", "룸메이트 허영지, 산낙지 진짜 좋아하나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