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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송해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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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의 아들은 수술실에 들어간 뒤 6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마친 후 혼수상태로 있다 결국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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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번은 산책을 하기 위해 남산에 올랐는데 알 수 없는 기운에 홀려 '이상한 세상을 왜 그렇게 사느냐. 이 무책임한 사람아'이라는 환청이 들렸다"며 "그때 나도 모르게 앞으로 뛰었다. 그 곳은 낭떠러지였다"고 털어놔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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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송해, 얼마나 가슴 아팠으면", "'힐링캠프' 송해, 그래도 자살은 안 된다", "'힐링캠프' 송해, 정말 힘들었을 듯", "'힐링캠프' 송해, 자식 잃은 슬픔이 얼마나 컸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