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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 가요계에 컴백 예정인 서태지는 다음달 초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하기로 최근 일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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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섭외가 들어온 여러 프로그램을 두고 서태지가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 유재석과 서태지의 단독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해피투게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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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유재석이 단 둘이 만난 자리에서 어느 수위까지 이야기가 오갈지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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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는 9집 정규앨범 발표에 앞서 10월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Christmalowin)'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서태지의 9집 정규앨범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을 비롯해 데뷔 22주년을 맞아 '하여가', '컴백홈(COME BACK HOME)', '교실이데아' , '너에게' 등 주옥 같은 명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규모도 '블록버스터' 급으로 진행된다. 동원 관객 규모도 압도적이지만, 음향, 세트 등 모든 면에서 최초이자 최고의 공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