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2년전 의자에서 일어나다가 넘어져 척추를 다친 후 이같은 증세를 가졌으며, 병명은 '성적흥분지속 증후군'으로 알려졌다. 이 질환은 성적 흥분과 관계없이 음경의 발기가 장시간 지속되어 쉽게 복귀되지 않는다.
Advertisement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 그는 정상적인 생활도 어려워 직장도 그만뒀으며, 발병한 후부터 부부관계도 거의 갖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