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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린은 SK텔레콤스포츠단이 대한수영연맹과 함께 마련한 꿈나무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기대주다. SK텔레콤의 지원속에 마이클 볼 감독의 호주 클럽에서 박태환과 함께 훈련했다. 접영 200m에서는 안세현(울산시청)이 2분17초11, 6위로 결승에 올랐다. 한편 남자자유형 200m, 개인혼영 200m, 남자계영 800m에 이어 남자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한 '일본 신성' 하기노 고스케는 이날 400m 개인혼영 결선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 예선에서 4분18초77로 동료 세토 다이야(4분15초94)에 이어 전체 2위로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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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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