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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선라운드에서는 정다소미가 144발 합계 1364점을 얻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장혜진(1359점), 이특영(1358점)이 2, 3위를 차지했다. 주현정은 1324점으로 13위로 흔들렸다. 하지만 각종 국제대회에서 얻은 포인트로 살아남았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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