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웅(24·부산중구청)이 아쉽게 입상권에 들지 못했다.
최규웅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평영 100m 결선에서 1분1초60으로 6위를 차지했다. 3위 리샹(중국)과는 0.69초 차이였다. 최규웅과 함께 나선 주장훈(19·오산시청)은 1분2초44로 8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카자흐스탄의 드미트리 발란딘이 차지했다. 일본의 고세키 야스히로가 뒤를 이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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