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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은 종아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마인츠는 21일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시작전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구자철이 종아리 부상으로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자철은 지난달 31일 하노버96과의 홈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치며 A매치도 출전하지 못한 바 있다. 이후 구자철은 재활을 마치고 지난 13일 헤르타 베를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또 다시 부상 악몽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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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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