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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아드리아노와 김찬희를 중심으로 안산을 괴롭혔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득점괴물' 아드리아노가 후반 4분과 10분 두차례 골키퍼와 맞서는 단독찬스를 잡았지만, 모두 골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대전은 김영승과 신동력을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지만, 결국 경기는 0대0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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